단순히 특별한 날을 위한 진주가 아니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펄 네크리스'입니다.
쇼트와 롱, 길이가 다른 두 개의 네크리스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
그날의 옷과 분위기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각각 하나씩 단독으로 착용하면
담백하고 단정한 포인트가 되어주고,
두 줄을 함께 레이어드하면
조금 더 풍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겹치는 방법이나 형태를 달리하면
또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
하나의 세트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진주라고 하면 포멀하거나 드레시한 자리에만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네크리스는 셔츠나 니트, 심플한 티셔츠처럼
평소 즐겨 입는 옷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출근이나 일상의 편안한 옷차림에는
은은한 단정함을 더하고,
조금 차려입고 싶은 날에는
룩을 한층 우아하게 완성해줍니다.
무엇을 더해야 할지 고민되는 날,
옷차림이 어딘가 조금 허전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펄 네크리스 하나를 더하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잘 갖춰 입은 듯한 분위기'가 완성됩니다.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가볍고 우아하게,
그리고 나다운 방식으로 빛날 수 있도록 해주는
펄 네크리스입니다.
글라스 바로크 펄 2SET 네크리스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쇼트 & 롱 펄 네크리스 2종 세트입니다.
이 디자인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진주 네크리스가 아름답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각각 따로, 함께, 또 전혀 다른 형태로
변형해 착용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와
데일리 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섬세한 디자인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 About Items -
표면이 완벽하게 반듯하지 않고
하나하나 미묘하게 다른
글라스 바로크 펄을 사용했습니다.
정형화된 진주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표정을 지녀,
진주 특유의 우아함은 간직하면서도
지나치게 클래식하거나 드레시해 보이지 않습니다.
셔츠나 니트는 물론 티셔츠나 스웨트처럼
캐주얼한 옷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펄의 크기는 약 4mm로 작고 섬세합니다.
존재감이 강한 큰 진주와 달리
목선을 따라 가볍게 이어져
평소 액세서리를 많이 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습니다.
컬러는 새하얗기보다는
부드럽고 온화한 인상의 WHITE,
조금 더 시크하고 차분한 LIGHT GREY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을 과하게 더하지 않으면서도
연결 부분과 작은 파츠에는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
가까이에서 보았을 때 더욱 매력적인 네크리스입니다.
다양한 스타일링
가장 기본적으로는 쇼트와 롱 네크리스를
함께 레이어드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길이가 자연스럽게 층을 이루도록 디자인되어
두 개를 함께 착용했을 때 특히 아름답습니다.
롱 네크리스는 두 번 감아
2줄 네크리스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여기에 쇼트 네크리스를 더하면
풍성한 3줄 레이어드 스타일도 완성됩니다.
또한 롱 네크리스의 잠금장치를 앞으로 가져와
원하는 위치의 펄에 걸어주면
Y자 형태의 네크리스로도 변형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셔츠나 원피스 위에 길게 떨어뜨리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쇼트 또는 롱 네크리스를
각각 한 줄로 단독 착용해도 좋고,
평소 가지고 있는 가느다란 체인 네크리스와 함께
레이어드해도 자연스럽습니다.
하나의 정해진 방식으로 착용하는 액세서리가 아니라,
그날의 옷과 기분에 따라
길이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네크리스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Detail
Color : White / Grey
Long : 약 88.5cm
Short : 약 40~42.5cm
Weight : Long 약 18g / Short 약 8.4g
Pearl Size : 약 4mm
Glass Baroque Pearl
Crystal
Glass Beads
Metal Parts : 주석 합금 · 합금
Clasp : Brass
쇼트 & 롱 네크리스 2개 세트
단독 / 레이어드 / 2중 · 3중 / Y자 스타일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