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가죽의 질감과 자연스럽게 잡히는 형태가
매력적인 오벌 바닥 토트백입니다.
표면에 잔잔한 엠보싱을 더한
이탈리아산 슈링크 레더를 사용했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한 촉감에
자연스러운 가죽의 표정이 살아 있으며,
레더백이지만 부담스러운 무게감 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바닥은 둥근 오벌 형태로 디자인되어
가방을 들었을 때 각지지 않고
부드러운 입체감이 만들어집니다.
A4 파일이 들어갈 만큼 충분한 수납력을 갖추면서도
외관은 지나치게 커 보이지 않는
절묘한 사이즈감이 돋보입니다.
특히 핸들과 숄더 스트랩의
독특한 구조가 인상적입니다.
같은 가죽으로 만든 스트랩을
나사 돌리듯 돌려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짧게 조절해 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고,
길게 조절해 크로스백으로 착용하는
3 WAY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가방 입구에는 마그네틱 클로저를 더해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으며,
내부에는 작은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패치 포켓 1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넉넉한 수납력과 가벼운 착용감,
그리고 토트·숄더·크로스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가방입니다.
단정한 스타일에는 물론 편안한 캐주얼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매일 부담 없이 손이 가는
레더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탈리아 소가죽
가로 25cm 높이 32cm 폭 12cm
made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