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가죽을 네 번 접어 완성한
손바닥만 한 크기의 미니 파우치입니다.
본체에는 이탈리아산 소가죽을 사용해
작고 심플한 디자인 안에서도 부
드러운 촉감과 자연스러운 가죽의 질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컴팩트한 크기 덕분에
가방 속에 부담 없이 넣어 다니기 좋습니다.
카드나 자잘한 소지품을 보관하는
파우치로 활용하거나
동전지갑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상단은 지퍼 여밈으로 되어 있으며,
지퍼를 열면 내부가 2개의 수납공간으로 나뉘어 있어
작은 물건도 깔끔하게 구분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외부 중앙에는 스냅 버튼이 달린
별도의 포켓을 더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카드나 작은 소지품을 넣어두기 좋아
작은 크기 안에서도 알찬 수납 구성이 돋보입니다.
가죽을 접어 만든 간결한 구조와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크기,
생각보다 세심하게 나뉜 수납공간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작지만 쓰임새가 다양해
매일 가지고 다니기 좋은 레더 소품입니다.
made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