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가죽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동그랗게 잡히는 형태가 매력적인
레더 드로스트링 백입니다.
사용된 슈링크 레더는 이탈리아산 가죽으로,
표면에 자연스러운 엠보싱을 더해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표정을 살렸습니다.
가죽 특유의 멋은 느껴지면서도
너무 단정하거나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자연스럽게 들기 좋은 소재입니다.
입구를 조이면 동글동글하게 모이는
복주머니 형태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힘을 뺀 듯 자연스럽게 잡히는 실루엣 덕분에
심플한 옷차림에 매치해도 은근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스트랩은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손에 가볍게 들거나, 숄더백으로 어깨에 걸거나,
길게 늘여 크로스백으로 착용하는
3 WAY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그날의 옷차림이나 활동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담하고 컴팩트해 보이지만,
둥글게 넓어지는 구조 덕분에
생각보다 넉넉한 수납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간단한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패치 포켓 1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형태와 실용적인 수납력,
부드러운 이탈리아 레더의 질감이 조화를 이루어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활용하기 좋은 가방입니다.
made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