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もすひ'
해가 저물기 전의 옅푸른 하늘,
하나둘 반짝이기 시작하는 도시의 불빛.
람들의 발걸음과 따뜻한 온기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
귀갓길의 풍경을 담아낸 양말입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미세한 라메사를 사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안쪽에는
고운 코튼사를 함께 사용하여,
메 특유의 까슬거림을 줄이고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팬츠나 스커트 밑단 사이로 살짝 보이는
은은한 반짝임이 발끝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데일리 룩은 물론, 특별한 날의 포멀한 스타일링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나일론 37%
면 34%
폴리에스테르 29%
Made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