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과 린넨이 혼방된
그로그랭 샴브레이 원단으로,
은은한 결감과 함께
적당한 힘을 지닌 소재입니다.
가볍지만 흐물거리지 않고
형태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실루엣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린넨 특유의 드라이한 터치와
코튼의 부드러움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브이넥 라인을 따라 더해진
프릴 디테일이 인상적인 블라우스입니다.
과하지 않은 프릴이 목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고,
버튼 여밈으로 단정하면서도
가볍게 연출하기 좋습니다.
어깨선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퍼프 소매는
볼륨감을 살려주어
전체적인 실루엣에 입체감을 더해주며,
적당히 여유 있는 핏과 짧지 않은 기장으로
다양한 하의와 균형 있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도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으로,
데일리부터 세미 캐주얼 스타일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cotton 60%, linen 40%
가슴반품 52cm
총장 55cm
made in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