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가벼운 평직 원단에
코튼, 폴리에스터, 린넨을 함께 교직해 만든
블라우스입니다.
제품 염색을 더해 소재마다
다른 수축 차이를 자연스럽게 살려주어,
표면에 잔잔한 요철감과 꾸민 듯하지 않은
입체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 속에서도
원단 자체의 표정이 살아 있어
한층 분위기 있게 연출됩니다.
칼라 끝에 잡힌 프릴 디테일이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주며,
여유 있게 디자인된 네크라인에는
끈이 더해져 조임 정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풀어 편안하게 입어도 좋고,
살짝 조여 여성스럽고 섬세한 느낌을 강조해도
멋스럽습니다.
단독으로도 충분히 존재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가볍게 매치해도
스타일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면 68%, 폴리에스터 20%, 린넨 12%
총장 68cm, 가슴 단면 5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