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팬시 얀을 사용해,
실의 매력을 즐기듯 완성한
성글게 짜인 손뜨개풍 니트.
레이스나 얇은 시스루 원단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크래프트적인 감성과
섬세한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실의 조합과 색감,
비침의 밸런스가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니트 백은 스타일링이 애매한 늦여름부터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코디네이트의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안감이 있어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겉감
폴리에스테르 81%, 레이온 8%,
페이퍼 5%, 재생 섬유(셀룰로오스) 3%, 면 3%
안감
면 100%
가로 25cm 세로 29cm 끈 5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