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수공 브랜드입니다.
5년 전부터 재작년까지 수입을 했던 제품으로
1점이 박스에 보관된 채로 남아있었네요.
원래 앤틱한 느낌으로 나왔고
바닥 미끄럽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옆에 버클로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사이즈 36으로 230 사이즈 정도됩니다.
저도 5년 전 처음 수입을 했을 때 신었는데
엄청 편해서 정말 마르고 닳도록 신었어요.
비가 올 때도 막 신어서 이제는 신발이 너무 낡아서
아예 버렸을 정도로 편합니다.
소가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