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flower of the afternoon lantern sleeve flare dress(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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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에 그려진 그림 속 여성이 입고 있는 
드레스를 모티브로 제작한 A라인 원피스 입니다.
목 뒷부분에 버튼이 있는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볼륨이 있는 란탄 소매가 사랑스럽습니다.
만졌을 때 섬세한 기모감을 느낄 수 있으며, 
차분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코튼 소재 입니다. 
착용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가느다란 호수의 실로 고밀도로 짜여진 원단은 
너무 얇지도 않고 너무 두껍지도 않는 
입기 좋은 두께의 원단감 입니다.
워크웨어를 모티브로 하여 편안하게 착용 할 수 있습니다.
오버 사이즈이지만 목 주변을 
깔끔하게 디자인하여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아래로 잔잔하게 펼쳐지는 A라인 실루엣이며 
소매폭이 넓고 볼륨이 있는 란탄 슬리브가 특징적 입니다.
소매의 띠를 조절하여 자연스럽게 
턱이 생기며 실루엣을 변화 시킬 수 있습니다.
같은 원단의 벨트는 리본으로 하거나, 
벨트처럼 활용 하셔도 되고, 벨트 없이 
릴렉스한 분위기로 입어도 근사합니다.

*light moleskin
몰스킨이란 면사로 짜여진 짧은 기모가 있으며,
두께감이 있으면서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원단입니다.
1950년대 이전, 프랑스의 워크웨어로 잘 사용되었던 소재입니다.
그 몰스킨을 가느다란 호수의 실로 가볍게 짜내어, 
원단 표면의 실을 섬세하게 스웨이드 기모를 가공을 하여,
가볍고 부드러우며 따뜻한 소재로 만들어냈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고 너무 얇지도 않는 딱 좋은 두께의 원단감 입니다. 

면 100%

사이즈(cm)
길이
F
112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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